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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오하이오주 호텔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7명 중태

Written by on January 31, 2022

 

오하이오주 한 호텔에서 일산화탄소에
중독돼
7명이 중태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AP통신은 지역지 콜럼버스 디스패치를 인용해 지난 29일 저녁 오하이오주 메리즈빌 내 글로벌 호텔
체인 힐튼이 운영하는
햄프턴 인에서 일부 숙박객이 의식이 없는 채로
발견됐으며
, 일부는 어지럼증과 목에 통증을 호소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사고 현장에서 9명을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이 중 7명이 현재 중태입니다


한편 일산화탄소가
어디서 유출됐는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 피해자들은 사고 당시 모두 호텔 수영장에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수영장에서 2세 여아가 의식이 없는 채로 발견됐다는 신고가 처음 들어온 이후 의식이
없는 사람이 연이어 발생했으며
, 일부는 현기증이 난다는 신고가 이어졌다고 당국은 전했습니다.
수사 당국은 호텔 측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외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가 의심되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3-5일 이내에 검사를 실시하고 14일 또는 음성 검사 결과를 받을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무증상 감염자의 경우에는 5일간 격리를 권고하고 있으며, 격리 기간이 끝난 뒤에도 추가로 5일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 백신 미접종자와 접종 완료 후 6개월이 지난 사람도 확진자 접촉 후 5일간 격리한 뒤 추가로 5일간 마스크를 써야 하고 격리할 수 없는 상황이면 10일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행 항공편에 탑승하기 전 1일 이내에 (백신 접종 상태와 관계없이) COVID-19 바이러스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비행기 탑승 전에 항공사에 음성 확인서를 제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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