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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윤석열 양자토론 결국 불발…’자료 반입’ 이견 못 좁혀

Written by on January 31, 2022

 

더불어민주당 이재명·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의 첫 맞대결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31일 일대일 토론이 여야의 지루한
공방 끝에 결국
없던 일이 됐습니다.

 

 

양당 실무협상단은 토론회에대장동 의혹자료를 반입하는 문제로 다투다 30일 협상
중단을 선언했고
, 양자 토론을 예정했던 31일까지 협상을 재개하지 못했습니다


한편 이번 양강 후보의 토론 맞대결은 3·대선의 최대 분수령이 될 설 연휴 민심의 향배를 가를 본격적인 검증 무대로 관심을 모았습니다


특히 설 연휴를 즈음해 나온 각종 여론조사에서 두 후보가 접전을 벌이는 대혼전의 판세가 전개되면서 맞장 토론이 막판 판세를 가를
변수로 꼽혀왔습니다


하지만 여야가 정치적 유불리 셈법에 따른 무한 핑퐁 공방만 연출하며토론의 룰을 둘러싼 이견을 좁히는데 실패해, 설 연휴
기간 양자 토론이 끝내 물 건너 가면서 정작
명절 밥상 민심을 외면했다는
지적에서 자유롭지 못하게 됐습니다
.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외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가 의심되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3-5일 이내에 검사를 실시하고 14일 또는 음성 검사 결과를 받을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무증상 감염자의 경우에는 5일간 격리를 권고하고 있으며, 격리 기간이 끝난 뒤에도 추가로 5일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 백신 미접종자와 접종 완료 후 6개월이 지난 사람도 확진자 접촉 후 5일간 격리한 뒤 추가로 5일간 마스크를 써야 하고 격리할 수 없는 상황이면 10일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행 항공편에 탑승하기 전 1일 이내에 (백신 접종 상태와 관계없이) COVID-19 바이러스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비행기 탑승 전에 항공사에 음성 확인서를 제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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