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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 사망케한 음주운전자 2차 구속 후 풀려나..

Written by on July 25, 2018

 

[앵커]    

음주 운전으로 경찰관을 사망케 한 운전자가 다시 구속됐습니다.

해당 운전자는 음주 사고 후 하루만에 보석금을 책정 받고 풀려났습니다.

최현준 기자입니다.

 

[기자]

25세의 Adrian Breedlove은 지난 토요일 오전 음주 운전으로 Earl Jamie Givens라는 경관을 자신의 차로
들이 받아 사망케 했습니다
.

그러나 사고 하루만인 일요일 7 5천 달러의
보석금을 책정 받고 풀려났습니다
.

이에 경찰협회(the police association)의 분노를
불러일으켰습니다
.

경찰협회의 Mike Mata 회장은
Breedlove가 해당 보석금을 책정받고 그의 10% 7,600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난 것은 도덕적으로 부끄러운 일이라고 항변했습니다.

심지어 Jamie Givensd 경관의 시신이 검시소를 떠난
것보다 더 빨리
Breedlove가 구치소를 나왔다며 이는 모든 달라스 경찰들에게 깊은 상처가 됐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어제 Dallas County의 한 판사는 보석금 부족을 주장하는
동의를 잠정적으로 승인했습니다
.

결국 보석금이 7 6천 달러에서
10만 달러로 올려진 Breedlove는 어제 다시 구속됐습니다.

그러나 이번 보석금 증가와 관련한 최종 결정은 오늘 정오에 원 보석금을 확정한다는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

한편 Jamie Givens의 장례식은 이번주 목요일 오전
Prestonwood 침례 교회에서 치뤄질 예정입니다.

달라스 DKnet 뉴스 최현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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