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사칭한 Florida 주 남성, 실제 사복 경찰을 단속하려다 체포돼
Written by on April 23, 2019
Florida 출신 남성이 차량에 경고등을
켜고 경찰을 사칭하며
주행하다
체포됐습니다.
스물 여섯 살의 Matthew
Erris라는 남성의 경찰 사칭 행태는 진짜 경찰관이
운전하는
차량을 멈추게 하기 위해 경찰 경고등을 사용하다
덜미가 잡혔습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당시, Erris가 Florida 주 Plant City에서 SUV를 타고 가던 중, 앞서 가는 차량의 운전자가 Florida
주 Hillsborough County Sheriff`s Office의 사복 경찰관인
줄을 모르고 경고등을
이용해 정지시키려고
했습니다.
이에 해당 사복 경찰관이
다른 경관들에게 Erris의 불법 행태를 알려 그를 검거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rris는 경찰 조사에서 교통 체증을 피할 목적으로
경찰 경고등을
차에 설치해 경찰을 사칭했다고
진술했습니다.
한편 Erris는 2천 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풀려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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