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치고 달아난 십대 뺑소니범 체포돼
Written by on June 5, 2017
한 주 전, 경찰을 다치게 하고 달아난 추돌 사고 뺑소니범인 열일곱
살의 Ivory Nails가 체포됐습니다.
지난 달 29일 Dallas의 Fivemile Creek에서 Chevrolet Silverado 픽업 트럭을 운전하던 빈집털이 용의자 Nails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지시에 불응하고
해당 경찰의 차 측면을 들이 받은 뒤 도주했습니다.
사건 당일, Dale Ordogne Dallas 경찰관이 빈집털이
신고를 받고 South Westmoreland Drive로 출동한 뒤 용의자 Nails에 의해 추돌 사고를 당해 중상을 입고 Methodist Dallas 메디컬센터로 이송됐습니다.
이 사고를 목격한 10여명의 시민들이 해당 크릭 하류로 밀려난 순찰차
안에 고립돼 있던 Ordogne 경찰관 구조에 나섰으며, 가해 트럭
운전자 Nails는 다른 경찰관들이 도착하기 전에 도주했습니다.
이후, 지난 토요일, Nails가 차 한 대에 동승해 한 아파트를 나서는 것을 확인한 Dallas 경찰이
Nails를 체포했으며, 해당 차량 운전자도 다른 여러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K NET Radio.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