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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선수금 가로챈 지붕 시공사 업주 기소돼

Written by on September 6, 2017

 

북텍사스의 지붕 보수 시공사 업주가 고객을 속여 돈을
가로챈 절도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SOS Roofing and MGM Contractors의 업주 Will Jenkins가 소비자 불만 신고를 자체 조사한 NBC 5의 보도 이후 지난 주말 경찰에 자수했으며, 현재는 보석으로 풀려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올해 초,
NBC 5 Jenkins가 지붕 보수 선수금으로 수천 달러를 받은 뒤 나타나지
않았다는 소비자들의 제보가 여러 건 접수됐으며
, 해당 사기 피해 보도가 나간 이후에 북텍사스 전역에서 비슷한
사기 피해자들이 제보를 해 왔습니다
.

SOS 업체의 전 종업원들의 증언에 의하면,
Jenkins가 고용인들의 돈까지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수 십 명의 사기 피해자들이 발생한 이번 사건과 관련해
Jenkins 15만 달러를 훨씬 상회하는 2건의 절도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보석으로 풀려난
Jenkins는 이달 13일로 예정된 재판에 출석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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