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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때린 남편 총격 살해한 Dallas 여성

Written by on June 4, 2018

 

 

Dallas의 한 여성이 부부싸움 중에 남편을 총으로
쏴 살해했습니다
.

지난 토요일 오전 7시경, 마흔
일곱 살의
Mary Harrison이라는 여성이 집에서 키우던 고양이를 때리며 거칠게 다루는 남편과 말다툼을
벌이다 남편을 총격 살해한 것으로 경찰이 밝혔습니다
.

이른 오전, Fall Manor Drive 지역에서 발생한 해당
총격 사건으로 남편인 마흔 아홉 살의
Dexter Harrison이 부상을 입고 Presbyterian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경찰 조사에서, Mary
Harrison은 범인 체포 시 고지되는 Miranda 권리를 포기하고 자신이 남편을
죽인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

해당 여성은 경찰에 체포된 뒤 살인 혐의로 교도소에 수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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