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정체 해소 방안 구축 나선 Arlington 시
Written by on November 1, 2017
Arlington 시가 360번
주 고속도로의 교통 밀집과 정체 상황, 교통 신호 대기시간 문제 해소를 위해 최첨단 시스템을 도입하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그 일환으로, 이 달에는 교통 신호 대기 시간을 조정해 우회로 교통
흐름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적기를 알려 주는 장치를 Brown Boulevard와 Mayfield Road 사이를 지나는 360번 주 고속도로 23개 구간에 설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장치는 실시간으로 교통 상황 데이터를 수집해 인위적으로 교통 흐름을 통제할 필요가 있는지를 시 관계자에게
자동으로 알려줍니다.
이러한 교통 흐름 통제 계획은 서비스 도로의 교통 정체를 해소하고 보행자 신호 대기 시간을 조정해 교통 흐름을
매우 원활하게 하기 위한 것으로, 해당 시가 지난 8월에
시 교통 신호 프로그램에 통합시켰습니다.
Arlington 시는 기동성과 공기 질 향상을 위한 11만여 달러의 비용이 들어갈 이 같은 시 교통 문제 해소 방안이 올해 말까지 완벽하게 구축되도록 Federal Highway Administration의 보조금 지원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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