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아동들 성적 학대한 20대 남성, 50년 중형에 처해져
Written by on April 12, 2019
McKinney의 20대 남성이 교회의 아동들을 성적으로 학대한 혐의로 50년 징역형에 처해졌습니다.
중형을 선고 받은 해당 남성은 23세의 Noel Anderson으로 McKinney의
Jesus Christ of Latter-Day Saints 교회에서 7,8세반 교사로 작년까지 7년간 일해왔습니다. Anderson는 작년 3월경 한 피해 소녀가 그로부터 성적 학대를 받은 사실을 부모에게 알린 후 체포됐습니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교회에서 일한 지난 수년 간 한 살에서 여섯 살에 이르는 아동
5명을 상대로 성적 학대를 저지른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또한 범행 대상으로
10살도 안 되는 어린 아이들을 고른 것에 대해 피해 사실을 다른 사람에게 말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Greg Willis Collin County 검사장은 피해 어린이들의 용기로 잔악한 연쇄 아동 성범죄자를 검거할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아동 성범죄 관련 유죄를 인정한
Anderson은 가석방 없는 50년 징역형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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