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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속 이야기 심층 분석, 미드웨스턴 침례신학교 오픈강좌

Written by on June 28, 2019

미드웨스턴
침례신학교가 지난
24() 캐롤튼에 위치한 나눔 교회에서 오픈 강좌를 열었다. 

해당 침례
신학교는 캔자스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

이번 강좌의
내용은
구약 내러티브 자세히 읽기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주 강사로는 미드웨스턴 침례신학교 아시아부 학장 및 구약학 교수인 박성진
목사가 나섰다
.

이번 오픈강좌는
구약 내러티브
(이야기체)에서 반복되는 다양한
기술 방법을 통해 성경에서 등장하는 인물과 역사적 관계등에 대해 여러 방면으로 조명하는 시간이었다
.

박성진
목사는 내러티브라는 구성이 성경에서
43%나 차지하고 있다며, 역사서와 함께 각 내용들이 연결되어 전개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
안에 정치적
, 문화적, 군사적인 내용들이
복잡하게 연결 되어 있는데
, 실제로 구약의 내용을 가지고 설교를 하는 설교자들이 어려움을 가질때가 많다고
지적했다
.

이에 이번
오픈강좌를 통해 목회자들이 경험하는 어려움을 해결하고
, 실제적인 가이드를
제시할 것이라고 목적을 밝혔다
.

박성진
목사는 특별히
자세히 읽기라는 방법을
거론했다
.

그는 강의에서
성경 속
1) 패러독스, 아이러니의
표현 방법
2)주요 단어의 의미 3) 문학적 구조 4)
심층 표현의 예 5)화자의 시점에 따른 표현의 진실성 6)이미지, 상징성 사용의 전달

7) 수사학적 표현들 등을 거론하며 단순히 읽기보다는 이러한 “자세히 읽기” 방법을 통해 성경을 더 깊이있게 연구해 의미 전달을 제대로
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

 

박성진
목사는 그렇기 때문에 자세히 읽기와 성경 속 내러티브 구조는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덧붙였다
.

이날 강좌도
이 두 부분을 함께 연결해 설명하는 내용으로 강의가 진행됐다
.

이번 오픈강좌를
맞이하여 달라스를 방문한 박성진 목사는 인터뷰를 통해
달라스는 한인
교회가 실제로 건실히 세워져 가는 교회들이 많다
. 앞으로도 여러 한인교회와 성도들이 강성하게 성장해 나가길
바라는 마음이 있다
고 전했다.

 

한편, 미드웨스턴 침례신학교는교회를 위하여라는 핵심가치를 추구하는 신학교 이다. 남침례회(SBC) 소속 신학대학원으로서 북미 주류 신학교의 학위를 인가하는 ATS와 미국 종합대학교의 학위를
인가하는 기관인 고등 교육 위원회에 모두 인가 되어 있다
.

또한 현재
석사
, 박사 학위과정의 학생이 600명이 넘는, 지속적인 성장을 하고있는 신학교이다.

한국부는
박사과정으로 성경 사역학 철학박사
, 목회학 박사, 교육 목회학
박사 과정이 있고
,석사 과정으로는 목회학 석사, 신학 연구 석사,
성경적 상담학 석사, 기독교 교육학 석사 과정이 있다.

여러 과정
중 특색 있는 과정으로는
사모학교라는 프로그램도
운영되고 있다
.

 

<문의>

입학 안내
: www.mbts.edu/ks

한국부
사무실
: 816-414-3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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