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한인여성시장 나올까…’5표차’에 재검 요청
Written by on April 19, 2017
미 최초 한인
여성 시장 탄생에 대한 기대를 모은 Chicago
교외도시 Mundelein 시장선거가 손에 땀을 쥐게 하고 있습니다.
일리노이 주
Lake County 선거관리위원회가 어제 공시한 Mundelein
시장선거 우편투표 및 임시투표 개표 결과, 한인 여성 Holly
Kim 현 시의원이 Steve Lentz 현 시장을 5표 차까지 따라붙었습니다.
김 의원은 “결과에 승복하기엔 득표수가 너무 가깝다“며 법원에 재검표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김 의원이 얻은 표는 총 2천244표, Lentz 시장이 얻은 표는 2천249표로 단 5표 차에 불과합니다.
김 의원은
“모든 표가 다 집계됐는지 확인돼야 한다. 5표 차는 얼마든지
뒤집힐 수 있다“고 재검표 요청 의지를 확인했습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K NET Radio.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