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track

Title

Artist

뇌물죄로 18년 수감생활 전 Dallas 시의원, 암으로 세상 떠

Written by on May 15, 2017

 

오래 전 연방
징역형을 선고 받고 복역 중이던
Don
Hill Dallas Mayor Pro Tem이 석방된 뒤 며칠 만에 유명을
달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Hill
Mayor Pro Tem은 재임 시 저지른 뇌물 혐의로 18년간 복역했으며,
지난 주 암으로 세상을 뜨기 전까지 며칠 동안 친척들과 함께 생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ill의 사망 소식에 최근
뇌물과 우편 사기 혐의로 유죄를 선고 받은
John Wilry Price County Commissioner 4 District을 지역구로 둔
Carolyn King Arnold 시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유가족과 고인에게 위로와 애도를 표했습니다. 

Hill
Mayor Pro Tem의 석방이 합의로 결정됐을 때는 Philip Kingston 시의원이 트위터 글을 통해 Hill의 석방을 지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urrent track

Title

Art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