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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대학서 기부금 2억원 든 익명소포 1년만에 발견

Written by on December 23, 2021

 

지난해 뉴욕의 한 대학 졸업생이 익명으로 보낸 기부금 18만 달러가 든 소포가 1년여만에발견됐다고 뉴욕타임스(NYT)가 어제 보도했습니다.

  

지난 한 해 코로나19로 원격 수업이 진행되는 바람에 소포가 방치됐기 때문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뉴욕 시립대의 뉴욕시티칼리지(CCNY)
물리학과 학과장인 비노드 매넌 교수는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원격 수업만 하다 이번
학기에 학교로 돌아왔습니다


그는물리학과 학과장앞으로 돼 있는 토스터 크기의 작지만 묵직한 소포를 발견했는데, 소포에는
2020 10 10일 소인이 찍혀 있었습니다


매넌 교수는 졸업생이 보낸 선물로 생각하고 상자를 열었다가 편지와 함께 50달러와
100달러 지폐 묶음으로 총 18만 달러가 들어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편지에는 자신이 이 대학에서 물리학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았다며 이 돈을 도움이 필요한 수학·물리학과 학생을 위해 써달라는
내용이 적혀 있었습니다


매넌 교수는 이 기부금이 매년 두 차례 전액 장학금 형태로 10년 이상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가 의심되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3-5일 이내에 검사를 실시하고 14일 또는 음성 검사 결과를 받을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다만,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검사를 받지 않으나, 특정 환경에 한해서는 일부 예외가 적용됩니다. 또한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예방격리를 하지 않습니다.
  •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에 도착하는 백신 접종을 완전히 완료한 국제 여행객도 여전히 비행기 탑승 전 3일 내에 검사를 받아야 하며(또는 COVID-19에서 회복된 지 3개월이 지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문서 제시) 여행 후에도 여전히 3-5일 이내에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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