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와 어스틴, 텍사스 고급 주택 판매 메카로 부상
Written by on July 18, 2023
달라스와 어스틴의 100만 달러 이상의 고급 주택판매 비율이 텍사스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휴스턴과 포트워스, 샌안토니오 등은 이 비율이 낮았습니다.
부동산 플랫폼 포인트2 (Point2)의 최근 분석에 따르면 텍사스 대도시 중에서 달라스와 어스틴은 고급 주택 판매 점유율이 주택 재고의 각각 22%와 24.7%를 차지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휴스턴은 재고 주택의 11.4%가 고급 주택으로 분류됩니다.
반면 포트워스와 샌안토니오, 엘파소와 같은 도시에선 판매용 고급 주택 점유율이 각각 3.5% 미만으로 상당히 낮았습니다.
달라스 시의 주택 중간 가격은 41만 2천 달러로 100만 달러 이상의 고급 주택은 주택리스팅의 22%, 500만 달러 이상은 1.8%였습니다.
또한 포트워스의 주택 중간 가격은 34만 달러였으며, 100만 달러 이상의 고급 주택은 리스팅의 3.4%, 500만 달러 이상은 0.2%였습니다.
그외 그랜드 프래리의 주택 중간 가격은 33만 달러, 주택 재고의 1%가 고급 주택에 속했으며 그렙바인의경우 판매용 주택의 13%가 최소 100만 달러 이상의 가격을 보였으며주택 중간 가격은 58만 달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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