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track

Title

Artist

달라스 교육구, 잇따른 총격 사건 발생… 17세 고등학생 또 목숨 잃어

Written by on September 16, 2024

최근 달라스 교육구에서 총격 사건으로 학생들의 안전이
위협을 당하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


지난 주 저스틴
F. 킴볼 고등학교 학생의 사망에 이어, 이달 들어 두 번째로 달라스 교육구 학생이
총에 맞아 목숨을 잃었습니다


달라스 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4() 새벽 2 35분경 버거 애비뉴에서 총격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17세 데마리아 데쿼안 힐영이
총상을 입은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  달라스 소방 구조대가 현장에 출동해 응급 처치를 시도했으나, 영은 결국 현장에서 사망했습니다. 달라스 교육구는 힐영이 링컨 고등학교 학생이었다고 확인했습니다


그의 죽음은 불과 며칠 전 또 다른 학생인 데이비드
워싱턴의 사망 사건에 이어 발생했습니다
. 워싱턴은 지난 6() 사우스. 폴크 스트리트에 있는 러브스 주유소에서
총에 맞아 사망했으며
, 16세의 소년이 이 사건과 관련해 체포됐습니다


또한 3일 뒤인 9일에는 사우스 오크 클리프 고등학교
인근 공원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9학년 학생이 유탄에 스쳐 부상을 입는 사건도 있었습니다


한편 경찰은 힐영의 살인 사건은 조사 중이며, 용의자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이어 사건에 대한 정보를 가진 사람은 누구든지
달라스 경찰서 앤드류 크노벨 형사에게 연락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urrent track

Title

Art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