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노스 톨웨이를 프라스퍼(Prosper) 시로 연결하기 위한 DNT 확장 공사 시작
Written by on February 25, 2020
북텍사스 톨웨이 관리국 NTTA가 달라스 노스 톨웨이(Dallas North Tollway)를 프라스퍼(Prosper) 시로 연결하기 위한 DNT 확장 공사를 시작됐습니다.
소피아씽 기자입니다.
<기자>
달라스 노스 톨웨이(Dallas North Tollway)와 프라스퍼(Prosper) 시를 연결하는 DNT 확장공사가 시작됐습니다.
DNT에서 셀라이나(Celina)의 FM 428로 연결되는 이번 직통 도로 확장 개발사업에 총 5억 5000만달러가 투자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NTTA 관계자는 이번 개발 투자를 통해 DNT 인근지역의 성장과 운전자들의 원활한 이동을 도모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NTTA 설명에 따르면 U.S. 380의 다리 위를 지나는 인터체인지 건설에 약 9000만달러가 소요될 것이며 해당 시설에 이르는 DNT 확장에 1억달러가 투입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DNT와 셀라이나를 연결하는 DNT 6마일 확장 공사에 3억 5000만달러의 가장 많은 투자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이러한 DNT 확장 개발 소식에 인근 지역민들은 지지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NTTA 관계자는 약 5년 후엔 프리스코(Frisco)와 프라스퍼 지역의 교통 체증 문제가 일소되는 긍정적 효과가 기대되는 사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프라스퍼로 연결되는 DNT 다리 건설은 2022년 말경 완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달라스 DKnet 뉴스 소피아 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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