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시의회, 푸드 트럭 음식 판매 제한 완화
Written by on May 2, 2022
달라스(Dallas) 시의회가 푸드 트럭 같은 이동형 음식 판매 행상들을 위해 제한 완화 및 수수료 인하에 관한 조례를 가결했습니다.
기존 일부 규정에는 날 생선이나 가금류를 미리 준비할 수 없어 판매인은 매일 식료품 가게에 가야 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OFC Truck 업주 패트릭 기본스(Patrick Gibbons)는 이번 개정안 통과로 푸드 트럭 운영이 더 원활해지고 매년 내는 수수료도 적게 부과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개정은 Better Block의 크리스타 나이틴게일(Krista Nightengale) 전무 이사가 달라스 시가 푸드 트럭 사업에 적용하는 제한 규정들을 알게 된 후 규정 철폐 또는 완화를 목적으로 관련 노력에 앞장서 왔습니다.
이에 앞으로 새 개정안을 통해 업자들은 퍼시픽 파크 플라자(Pacific Park Plaza) 또는 오크 클리프(Oak Cliff)의 키스트 파크(Kest Park)와 같은 장소에서 “푸드 트럭 존”이라고 불리는 곳에 위치해 고객들이 먹을 수 있는 음식 선택의 다양성을 높일 수 있게 됐습니다. 한편 달라스 시의회는 1년 안에 이 조례를 검토하여 수정 사항이 있는지 확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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