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연은, “텍사스 제조업 업황, 예상보다 크게 악화” 보고
Written by on February 25, 2025
달라스 연방준비은행(연은)이 관할하는 텍사스
지역의
제조업
업황이
예상보다
훨씬
크게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제(24일) 달라스 연은에 따르면, 2월 텍사스
지역의
제조업
일반활동지수는
-8.3으로
전달에
비해
22.4포인트
급락했습니다.
한
달
낙폭으로는
팬데믹
사태가
터진
직후인
2023년
3월(-70.2포인트) 이후 최대치입니다. 2월 조사 결과는
시장
예상치
6.4도
크게
밑돌았습니다.
해당
지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
이후
2개월
연속
오름세를
보이다가
대폭
꺾이면서
경기
확장과
위축을
가르는
‘제로‘(0)를 3개월 만에 다시 밑돌게
됐습니다.
하위 지수 중에서
선행지표
역할을
하는
신규주문지수는 전월
7.7에서
-3.5로
하락했습니다.
고용지수는
2.2에서
-0.7로
낮아졌습니다. 반면 물가 압력을
보여주는
하위
지수들은
모두
상승했습니다.
최근
지역
연은들이
발표한
제조업
동향에서는
물가
관련
하위
지수들이
공통적으로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월 원자재
구매가격지수는
35.0으로
전달대비
17.5포인트
급등했고,
최종품
수취가격지수는
7.8로
1.6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6개월 후 경기 전망을
보여주는
미래
일반활동지수는
7.7로
전월대비
27.8포인트
급락했습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K NET Radio.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