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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의사 형제, 가짜 주사 이용해 보험금 불법 취득… 징역형 선고

Written by on September 27, 2024

달라스의 의사
두 명이 가짜 주사를 이용해 건강 보험사로부터
4,500만 달러를 불법 취득한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

 

쌍둥이 형제인
데노 바로가와 데시 바로가는 어제
(26) 각각 6 6개월의 연방 교도소형을 선고받았습니다.
브랜틀리 스타 연방 지방법원 판사는 또한 51세의 형제의 의료 면허를 박탈하고,
900만 달러의 배상금을 지불하라고 명령했습니다


형제는 환자에게 투여하지 않은 항염제 코르티코스테로이드 주사에 대한 허위 청구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또한, 환자들이 매달 진통제를 맞으러 방문하도록 유도했으나, 실제로는 주사를 하지 않고 바늘만 피부에 대고 국소마취제 리도카인을 발랐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 같은 사기를 통해 형제는 2016년 초부터 2022년 말까지 블루크로스 블루 실드(Blue Cross Blue Shield), 시그나(Cigna),
유나이티드 헬스케어(United Healthcare) 등 주요 보험사에
4,500만 달러를 청구하고, 그중 약 900만 달러를 불법으로 취득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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