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세계 최초 3D 프린터로 만든 호텔
Written by on September 27, 2024
텍사스에 세계
최초로 3D 프린터로 만든 호텔이 들어섭니다.
어제(26일) .피플에 따르면 엘 코스믹 2.0로 명명된 이 호텔은 축구장 35개 면적에 해당하는 60에이커 규모의 대규모 부지에서 최근 신축 공사에 착수했습니다.
호텔 사업가 리즈 램버트가 3D 건축전문 스타트업 아이콘(ICON)과 제휴해 계획된 이 3D 프린팅 호텔은 오는 2026년부터 영업에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주거용 주택 18개와 호텔 객실 43개가 지어질 예정으로, 이 호텔의 하루 숙박비는 하루 200~445달러 범위에서 정해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호텔 측은 3D 프린터를 이용해 전통적인 건축 방식보다 훨씬 더 독특한 디자인을 구현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3D
프린팅 기술이 건축 분야에 널리 보급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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