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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카운티, 코로나 19 지역내 위험도 “옐로우”로 또다시 하향

Written by on March 19, 2022

코로나 19
확산세가 계속 감소함에 따라 달라스 카운티의 지역 내 위험 수준이 노란(옐로우)로 한단계 더 하향했습니다.

현재
달라스 카운티는 코로나
19 확산세에 따라 지역의 위험도를 알리는 색깔 지표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옐로우는 주의있는 진행(proceed carefully)입니다

달라스와 태런, 콜린 및, 덴튼 등 북텍사스의 주요 4대 카운티에선 지난 수요일(17) 기준,
844명의 신규
사례와
3명의 사망자가 집계됐습니다.

또한 지난 7 평균 일일 확진건은  1천건
아래로 떨어졌는데
,
불과 한달전 평균 2400건보다 큰폭으로
줄었습니다

한편 달라스 카운티의 코로나 19 색깔 지표의 가장 낮은 단계는 초록(그린)입니다

달라스 카운티 보건국은 백신 미접종자와 면역력 저하자 등에겐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
, 개인 위생 수칙을 여전히 권고한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달라스 카운티의 백신 접종 적격 인구 중 최소 63%가 접종을 완료했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외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가 의심되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3-5일 이내에 검사를 실시하고 14일 또는 음성 검사 결과를 받을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무증상 감염자의 경우에는 5일간 격리를 권고하고 있으며, 격리 기간이 끝난 뒤에도 추가로 5일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 백신 미접종자와 접종 완료 후 6개월이 지난 사람도 확진자 접촉 후 5일간 격리한 뒤 추가로 5일간 마스크를 쓸 것과 격리할 수 없는 상황이면 10일간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행 항공편에 탑승하기 전 1일 이내에 (백신 접종 상태와 관계없이) COVID-19 바이러스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비행기 탑승 전에 항공사에 음성 확인서를 제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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