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피격 사건 희생 경찰 유가족 위한 성금 1천만달러 모여
Written by on December 21, 2016
지난 7월, 달라스 매복 습격 사건으로 희생된 5명의 경찰관들의 유가족을 돕기 위한 기금 모금으로
1천만 달러의 성금이 모였습니다.
Mike Rawlings 달라스 시장과 관련 재단들이 희생 경찰관들의 유가족을 비롯 매복 습격 사건 당시 부상을
당한 9명의 경찰관들을 위해서도 성금이 쓰이게 될 것이라고 금주 화요일 밝혔습니다.
관련 재단인 Assist the Officer Foundation과 The Dallas Foundation은 Michael Smith 경관 등 4명의 달라스 경찰관과 DART 소속
Brent Thompson 경관의 유가족을 위한 위탁 지원단체 설립을 도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번 모금 행사에서 5달러에서부터 25만 달러가 넘는 시민들의 성금들이 이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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