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track

Title

Artist

더불어민주당, 재산세 감면 기준 9억 상향 결정

Written by on May 27, 2021

 

 더불어민주당이 재산세 감면 기준을 9억으로 상향하고, 실수요자의 주택담보대출을 더 우대해주기로 결정했습니다.

 4·7 재보궐선거에서 따끔한 부동산 민심을맛본 민주당이 27일 정책 손질에 나섰습니다. 기존 세금 폭탄 정책대신 실거주자와 실수요자에게는 숨통을 트여주겠다는 겁니다. 

 우선, 공시가6억에서 9억 원의 1주택자 재산세를 0.05% 포인트 깎아 줄 방침입니다. 이에 주택 44만 호가 평균 18만 원씩 재산세 부담을 덜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 내 집 마련 기회를 넓히기 위해 주택담보대출, LTV 우대 혜택도 20% 포인트까지 높이고 우대 조건도 완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공급 확대를 위해선 청년신혼부부를 위한 주택 만 호를 공급하고, 송영길 대표가 주장한 ‘누구나집’도 시범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양도소득세와 종합부동산세에 대해선 현행대로 갈지,아니면 완화할지 결론을 내지 못했습니다. 민주당은 정부, 청와대와 추가 논의를 거쳐 최종 방안을 확정 지을 방침인데, 양도세와 종부세의 경우는 당내 이견이 적지 않은 만큼 공론화 과정을 거친 뒤 다음 달 안에 결론 낸다는 계획입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팬데믹 이전에 했던 활동들을 재개할 수 있다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지역 사업체나 직장의 일반 지침을 포함하여 연방, 주, 지역, 부족 또는 자치령의 법률, 규칙 및 규정이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마스크 착용이나 6피트 거리두기를 하지 않고 활동을 재개할 수 있습니다.
  • 다만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에 도착하는 백신 접종을 완전히 완료한 국제 여행객도 여전히 비행기 탑승 전 3일 내에 검사를 받아야 하며(또는 COVID-19에서 회복된 지 3개월이 지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문서 제시) 여행 후에도 여전히 3-5일 이내에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urrent track

Title

Art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