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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튼 경찰, 크릭에서 발견된 20대 여성 타살 사건 수사 중

Written by on November 8, 2019

 

덴튼 카운티(Denton county) 경찰이 지난 일요일(3)에 지역 하천에서 사체로 발견된 20대 여성의 사망 사건을 살인 사건으로
보고 수사 중에 있습니다
. 

해당 경찰국(Sheriff`s Office) 설명에 따르면, 지난 일요일, FM 2449 인근 덴튼 크릭(Denton Creek)에서 낚시를
하던 여러 사람들이 여성 시신 한 구를 발견했습니다.

테런 카운티(Tarrant Count) 검시소는 사망자가 스무 살의 제이드 모니크 해리스(Jade
Monique Harris)
라는 여성이며 칼에 찔려 타살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해리스의 사망 소식을 접한 친구들이 소셜 미디어를 통해 해리스가 루이스빌(Lewisville)
출신이며 남편과 두 아이 곁을 떠난 뒤 지난달 25일 이후 실종 상태였음을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번 사건을 살인
사건으로 규정하고 수사하고 있는 가운데, 해리스의 실종이나 사망과 관련해 구체적인 언급을 자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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