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성장에 못 미치는 DFW 교통 문제…악화 전망
Written by on May 16, 2017
매우 빠른 성장세를
자랑하는 DFW 지역의 교통 수준이 도시 성장에 못 미치고 더욱
악화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큰 우려를 자아내고 있습니다.
“빠른 인구
증가와 경제 성장에 비해 도시 기반 시설에 대한 투자가 그에 못 미치고 있다”고
North Central Texas Council of Governments의 Michael Morris
교통 감독관이 지적했습니다.
12개
County를 품은 DFW 지역에 수 십억 달러의 자금을 쏟아 부은 새 도로가 건설되고
있지만 교통 체증이 갈수록 악화돼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당국의 North Central Texas 교통 계획에 의하면,
DFW 지역의 교통 체증을 해소하려면 2040년까지 4300억여 달러가 필요하지만, 현실적으로 조달 가능한 액수는 1180억여 달러로 지역 교통 문제를 30% 정도 해소할 수 있는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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