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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yota 직원 일부 Plano 본사로 이주 시작

Written by on May 16, 2017

 

 

2년여의 건설 공사 끝에 완성된
Toyota 새 북미 본사가 어제 직원 입주를 시작으로 Plano 시대를 열었습니다. 

Legacy West
121번 주 고속도로 인근 2백만 스퀘어 피트 부지에 들어선 새 북미 본사에는 최종적으로
직원
4천명이 상주할 예정이며, 어제는 그 일환으로
250여명의 직원이 입주했습니다. 

앞으로 여름까지, 이전 북미 본사가 있던 캘리포니아 주
Torrance 등에서 매주 250명씩 총 3천명에 이르는 직원이 북텍사스로 이주해 오며, 나머지 천명 정도의 직원은 로컬 인력으로 충원될
예정입니다
. 

최근 재선에
성공한
Harry LaRosiliere Plano 시장은
Toyota는 명실상부 Plano 시의 발전을 이끌 중심축이라면서,
Toyota의 이주로 우리 지역의 가치가 확인되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대기업들의 이주로 향후 10년간 시 세수가 7천만 달러 정도 증액될 정도로 Plano의 경기가 호황을 누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지만 교통체증에 대한 우려도 만만치 않게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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