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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살 아기 폭행치사 남성 재판 진행…종신형 예상돼

Written by on August 4, 2017

 

2년여 전
Fort Worth에서 생후 두 번째 생일을 맞은 남자 아기를 전신 구타해 숨지게 한 남성에 대한 재판이 이번 주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

이번 수요일
재판에서는 피해 아기
Adrian Langlais를 병원으로 이송한 응급구조원이 아기의 머리가 부어 올랐으며 눈도 부상을 입었었다고 출동 당시 아기의 상태를 증언했습니다.

이처럼 잔인하게 Adrian을 구타 살해한 스물 네 살의
Christian Tyrrell 10세 이하 아동 살해 혐의로 기소됐으며,
유죄 판결을 받게 되면 종신형에 처해질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Kelly Meador Tarrant County 부검사장은 “Adrian이 병원으로 실려왔을 때 눈에서 피가 흐르고 온 몸은 멍으로 뒤덮여
있었다
.”고 설명하면서, 감내하기 힘든 재판이 될 것이라고 배심원단에
밝혔습니다
.

Adrian의 엄마
Jessica Langlais의 남자 친구인 Tyrrell은 사건이 발생한 지난
2015 3 19
Adrian을 딱딱한 물건으로 때려서 치명적인 상해를 입혀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그리고, 2년이 지난 올해 5월엔 서른 한 살의 Jessica Langlais Adrian이 무차별 폭행을 당하던 당시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은 것과 관련해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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