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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엘럼 주민들, 치안 공백에 반발…시 당국에 30일 유예 요구

Written by on July 22, 2025

달라스 딥엘럼(Deep Ellum) 지역 주민과 상인들이 시 당국에
30일의 유예 기간을 주며, 치안 문제에 대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문제의 발단은 7 4일 연휴 주말,
총격 사건과 함께 폭죽이 시민과 상점, 차량, 심지어 경찰을 향해 무차별적으로 던져지며 지역이 사실상무법지대’가 됐다는 증언이 쏟아졌습니다


바 운영자 앨런 포크너는그날 밤은 전쟁터 같았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주민들은 자정 통금령과 같은 긴급조치를 포함한 다양한 대책을 제안했지만, 시의회 예수스 A. 모레노(Jesus A. Moreno) 부시장 대행은비상사태 선포는 현실적으로 어렵다”며 신중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대신 모레노 대행은 지역사회 의견을 반영한 해결책을 찾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딥엘럼
재단은 연간
200만 달러 이상을 들여 민간 경비를 운영하고 있지만, 공공장소 보안을 민간에 맡기고 있다는 점에 불만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허술한 시 조례 탓에
일부 업소는
레스토랑’으로 등록해 심야까지 영업하면서 단속을 피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지역 사회는 다시 안전을 되찾기 위한앞으로의 30을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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