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터카 핸즈프리 셀폰 사용 주의…개인정보 해킹 우려
Written by on June 5, 2017
차를 대여해
핸즈 프리 방식으로 운전 중 셀폰을 사용할 경우 개인정보 절도를 겨냥한 해킹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주의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자동차 제조사들은
안전한 운전과 원활한 전화 연결을 위해 핸즈프리 기술을 차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차에 연결된 셀폰의 위치추적기능인
GPS 기록을 비롯 문자 메시지와 사용 목록이 이용 차량의 디지털 화면에 남게되므로 차량이 운전자가 소유한 것이 아닐
경우 개인정보 절도를 노리는 해킹 피해를 당할 위험이 높습니다.
이러한 위험성을
경고하는 사이버보안 전문가 Murray Jennex 박사는
“해커들이 차에 연결된 폰의 파일들을 모아 빼내갈 수 있으며, 훔친 개인정보로 운전자의 신원을 충분히 알아낼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핸즈프리 기술
사용으로 인한 해킹 피해를 방지하려면 사용한 차량의 블루투스 기능에 의한 셀폰 사용 데이터를 모두 삭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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