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차드슨 교육구도 토네이도 피해로 크고 작은 피해 여파 여전
Written by on October 22, 2019
지난 일요일(20일) 밤, 북텍사스 지역을 강타한 토네이도를 동반한 폭풍의 영향을 받은 리차드슨(Richardson)
교육구에 크고 작은 피해들의 여파가 이틀이 지난 오늘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폭풍이 지나간
다음 날인 어제, 해당
교육구는 모든 캠퍼스에 휴교령을 내렸습니다.
오늘도 6개 학교가 정전 상황이 복구되지 않아 수업이
재개되지 못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오델리아 크릭(Audelia Creek) 초등학교와 크리스타 맥올리페 러닝 센터(Christa McAuliffe Learning Center) 등 해당 6개 학교의 교직원들은 오늘 하루 다른 캠퍼스에서 대체 근무를 해야 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전 피해
말고도, 리차드슨 교육구
교통국 인근 지역의 피해가 상당해 오늘까지 학생들의 교통 편의 서비스가 가동되지 못할 예정이며, 오늘 열릴
예정이었던 해당 교육구의 중학교 스포츠 행사도 취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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