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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슨 주민, SNS서 고양이 입양 시도하다 2만2천 달러 사기 피해

Written by on January 19, 2026

리처드슨(Richardson) 사는 여성이 SNS 통해 애완동물을 사려다 
2
2 달러를 잃는 사기 피해를 당한 사건이 알려졌습니다.

사건은 집에서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는 주민이 최근 어린 고양이를 입양하기 위해 페이스북에서 cat breeder’ (브리더), 애완동물 판매자를 만나 거래를 진행하면서 시작됐습니다

처음 판매자가 제시한 가격은 250달러였지만, 계속해서 비공식 수수료와 명목비용이 더해졌고, 결국 2 2 달러까지 결제가 이루어졌습니다. 하지만 약속된 고양이는 번도 만나거나 배송받지 못했고, 판매자는 사진을 찍겠다는 등의 말만 반복하며 배송 날짜를 미뤘다고 합니다

거래는 모두 페이스북 비즈니스 채팅으로만 이뤄졌으며, 직접 연락처나 공식 서류는 오가지 않았습니다. 피해 여성은 이후 지역 경찰에 신고했으며, 경찰은 현재 초기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역 동물 보호단체인 SPCA of Texas 측은 정식 입양의 경우 예방접종·마이크로칩 필요한 절차를 모두 포함해 통상 비용이 175달러 정도라며, 온라인 거래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SNS 온라인 거래로 애완동물을 구매할 때는 정식 보호소나 신뢰할 있는 경로를 이용하고, 직접 만나 확인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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