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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한 달간 테슬라 주식 120만 달러 처분…시총 1조달러 하회

Written by on December 14, 2021

 

테슬라의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한 달 동안 120만 달러가 넘는 지분을 처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머스크는 어제, 213만 주 규모의 주식매수청구권(스톡옵션) 행사에 따른 세금
납부를 위해
9650만 달러어치 934901주를 추가로 매도했다고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신고했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이번 매도분까지 포함해 머스크가 한 달 동안 증시에서
1274천만 달러 어치 주식을 팔았다고 보도했습니다


머스크는 지난달 8일부터 현재까지 10여 차례에 걸쳐
보유 주식을 매도했는데
, 블룸버그 통신은 머스크가 지분을 축소하면서 테슬라 주가는 11월 최고점 대비 21% 하락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머스크의
추가 매도 공시에 앞서 테슬라 어제
, 증시에서 전장보다 5% 가까이
급락한
966.41달러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시가총액은
9705억 달러로 내려앉았습니다


테슬라는
지난
10 25일 주가 1
달러
, 이른바천슬라고지를
돌파하며 시총
1조 달러 클럽에 가입했습니다


이후 테슬라는 종가 기준으로
줄곧
1천 달러를 상회했으나 거의 50일 만에 ‘900슬라로 내려왔고 시총 1조 달러도 깨졌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가 의심되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3-5일 이내에 검사를 실시하고 14일 또는 음성 검사 결과를 받을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다만,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검사를 받지 않으나, 특정 환경에 한해서는 일부 예외가 적용됩니다. 또한 무증상인 경우에는 노출이 확인된 후에도 예방격리를 하지 않습니다.
  •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에 도착하는 백신 접종을 완전히 완료한 국제 여행객도 여전히 비행기 탑승 전 3일 내에 검사를 받아야 하며(또는 COVID-19에서 회복된 지 3개월이 지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문서 제시) 여행 후에도 여전히 3-5일 이내에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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