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통령 “새해엔 마스크 벗고 평범한 일상 되찾기 소망”
Written by on February 12, 2021
문재인 대통령은 12일 “새해에는 마스크를 벗어도 되고 장사도 마음껏 할 수 있는 평범한 일상을 되찾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밝혔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날 공개한 설 인사메시지 영상에서 “국민 여러분이 모두 건강하시고 복을 많이 받으시기를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우리 민족에게 가장 경사스러운 명절임에도 섭섭한 설날이 됐다”며 “지난 추석에 이어 설에도 고향을 방문하지 못하는 국민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설 연휴에도 방역에 노심초사 할 의료진께도 격려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CDC는 공공장소, 행사, 모임 그리고 주변에 다른 사람이 있는 모든 곳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장합니다. 또한 2021년 2월 2일부터 비행기, 버스, 기차를 비롯해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나가는 모든 유형의 대중교통수단과 공항, 역 등 미국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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