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제2도시 군경-시민방위군 총격전
Written by on June 22, 2021
미얀마 제2도시 만달레이에서 22일 군경과 시민방위군(PDF)간 총격전이 발생했습니다.
쿠데타군사정권에 맞서는 국민통합정부(NUG)가 지난달 5일 각 소수민족 무장조직이 참여하는 연방군 결성의 사전 단계로 주민 자체 무장조직 PDF 창설을 발표한 이래 주요도시에서 무력 충돌이 발생한 것은 처음이입니다.
현지 매체인 미얀마 나우와 이라와디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8시께 만달레이시 찬먀따지 구(區)에서 군경과만달레이 시민방위군간 총격전이 벌어졌습니다. 군경이 첩보를 입수하고 은신처 급습에 나서자, 시민방위군이 반격에 나서면서 총격전이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지 매체 프런티어 미얀마는시민군 중 도심 게릴라전을 벌이는 이들이 있으며, 이들은 소규모로팀을 짜 독립적으로 움직이며 ‘지하조직'(underground)을 뜻하는’UG’로 부른다고 최근 보도했습니다.
매체는 미얀마의 주요 도시에 최소 10개의 UG가 활동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팬데믹 이전에 했던 활동들을 재개할 수 있다고 권고하고 있습니다.
- 백신 접종을 완료한 사람은 지역 사업체나 직장의 일반 지침을 포함하여 연방, 주, 지역, 부족 또는 자치령의 법률, 규칙 및 규정이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마스크 착용이나 6피트 거리두기를 하지 않고 활동을 재개할 수 있습니다.
- 다만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에 도착하는 백신 접종을 완전히 완료한 국제 여행객도 여전히 비행기 탑승 전 3일 내에 검사를 받아야 하며(또는 COVID-19에서 회복된 지 3개월이 지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문서 제시) 여행 후에도 여전히 3-5일 이내에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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