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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거래 조직 범죄 연루로 체포…경찰직도 그만둬

Written by on November 4, 2019

 

플래이노(Plano) 경찰국의 20년 경력 베테랑 경찰관이 마약 밀거래 연루
혐의로 체포된 후 지난 주 수요일
(10 30) 경찰직에서 물러났습니다. 

불명예 퇴직을 한 주인공은
마흔 다섯 살의 프랭크 독커리(Frank Eric Dockery)라는 전 경찰관이며, 마약 밀거래 혐의로 현재 덴튼 카운티(Denton County) 교도소에
수감돼 있습니다.

독커리는 작년 12월 강한 향정신성 진통제 펜타닐(Fentanyl) 과다 복용으로
숨진 한 30대 남성 사망 사건에서 비롯된 연방 수사에 의해 다른 아홉 명의 마약 밀거래 공범들과 함께
기소된 사실이 최근 공개되면서 경찰을 그만뒀습니다.

연방 당국 수사에 따르면, 이들 10명의 공범들은 펜타닐을 포함 자낙스(Xanax)와 옥시코돈(Oxycodone), 코케인(Cocain)을 밀거래하는 마약 조직에 연계돼 있습니다.

이번 주, 마약 단속국 DEA가 파크 시티스(Park
cities)
일부 주택과 일부 북텍사스 주택가를 급습해 이들 10명의 마약 밀거래 용의자들을
체포했으며, 이들 중에는 프랭크 같은 현직 경찰관 말고도 쉰 한 살의 지나 비숍코윈(Gina Bishop-Corwin)이라는 자녀를 둔 여성도 포함돼
있어 충격을 주었습니다.

한편, 현직 경찰관이자 사설 총기 훈련 학교도 운영해온 프랭크가 2014년에
생겨난 해당 마약 밀거래 조직에서 어떤 역할을 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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