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track

Title

Artist

박테리아 감염 70대 여성 사망…Harvey 피해자 늘어

Written by on September 27, 2017

 

Houston에 거주하는 한
70대의 여성이 허리케인 Harvey로 홍수 피해를 입은 자택에서 살을
파먹는 박테리아에 감염돼 사망했습니다
.

Houston 북부 교외 지역인
Kingwood에 거주하는 일흔 일곱 살의 Nancy Reed 씨가 지난
15일 괴사성 근막염으로 사망했다고 Houston Chronicle이 보도했습니다.

Harris County 과학수사연구소에
의하면
, 박테리아에 감염된 Reed 씨의 피부 상태가 심각해지면서 팔에
난 외상과 관련해 합병증이 발생한 것으로 진단됐습니다
.

미망인 커뮤니티
소속 자원봉사자인
Reed 씨가 허리케인 사망
피해자로 추가되면서
Harris County Harvey 사망 피해자는
36명으로 늘었습니다.

한편, 최소 1명의
구조원이 허리케인
Harvey 구조를 위해 나섰다가 Reed 씨와 동일한
감염 증상을 겪은 뒤 무사히 살아남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전직 소방관이자
응급구조원이었던
J.R. Arkins 씨가 그 주인공으로,
Missouri City 교외 지역에서 홍수 피해를 입은 시민들을 돕던 중 곤충에 물려 박테리아 감염 증상을 한 바탕
치른 뒤 살아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urrent track

Title

Art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