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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 채용 지침 거부한 Whataburger 매니저 보복 당해

Written by on September 27, 2017

 

San Antonio 기반 패스트
푸드 체인점
Whataburger의 한 관리자가 회사의 백인 직원 채용 지침을 거부한 대가로 상사로부터 조직적인
보복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플로리다 주 Tallahassee 소재
Whataburger 매장 매니저로 일하고 있는 Vanessa Burrous 씨가
지난 주
, 회사의 부당한 처사를 이유로 해당 기업을 연방 평등 고용기회위원회에 제소했습니다.

해당 위원회의
언론 발표에 의하면
, Burrous 씨가 “백인
직원 채용 지침”에 동참하기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Burrous 씨는 상사로부터
백인 이름을 가진 지원자에게만 채용 면접 기회를 주도록 압력을 받았지만
, 2015 4월 채용 시 총 8명 선발 인원 중 7명을 흑인으로 채용해
상사의 화를 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소송장에 의하면, Burrous 씨는 이처럼 상사의 명령을 거부한 대가로
언어 폭력과 협박
, 위협, 업무 과다 그리고 갑작스런 일정 변경과 부당한
징계 등의 보복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연방 평등 고용기회위원회는 Burrous 씨 소송과 관련해
Whataburger에 원고에 대한 금전적 보상과 평등 고용 정책의 제도화를 요구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Whataburger Burrous
사례와 관련해 자체 조사를 벌였으나 어떤 부정 행위도 발견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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