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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기후변화로 세기말 미국 예산부담 연 2조달러 가능성”

Written by on April 4, 2022

 

홍수, 산불, 가뭄 등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로
연방정부 예산 부담이
21세기 말에 최대 연간 2조달러에 이를 수 있다는
백악관의 전망이 나왔습니다
.

 

3, 백악관
예산관리국
(OMB)은 기후변화가 연방정부 예산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한 결과 세기말에 추가 지출 등 예산 손실
규모가 예산의 최대
7.1%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이는 현재
달러화 가치로
2조달러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예산관리국은 우선 연방정부가
매해 해안 재해 구호
, 홍수, 농산물 흉작, 의료보험, 산불 진압, 연방정부 시설의 침수 등에 매해
250
억달러에서 1280억달러를 추가로 지출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당장 작년에만 해도 미 서부지역에서 기록적인 고온과 가뭄으로 캘리포니아와 오리건에서
역대급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예산관리국은
산불 증가로 연방정부의 산불 진압 비용이 매해
155천만∼96억달러 증가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예산관리국의 연구진은 온실가스 배출이 조금도 수그러들지
않고 계속될 경우 미래의 피해는 오늘날의 손실을 압도할 것
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 CDC는 코로나19 전염률이 높은 지역에서는 백신 접종을 마친 사람도 실내외 공공장소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CDC는 예방접종 상태와 상관없이 모든 교사, 직원, 학생 및 학교 방문객에게 실내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코로나 19가 의심되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은 3-5일 이내에 검사를 실시하고 14일 또는 음성 검사 결과를 받을 때까지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무증상 감염자의 경우에는 5일간 격리를 권고하고 있으며, 격리 기간이 끝난 뒤에도 추가로 5일간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 백신 미접종자와 접종 완료 후 6개월이 지난 사람도 확진자 접촉 후 5일간 격리한 뒤 추가로 5일간 마스크를 쓸 것과 격리할 수 없는 상황이면 10일간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 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출발하는 비행기, 버스, 기차, 기타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그리고 공항, 역 등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 미국행 항공편에 탑승하기 전 1일 이내에 (백신 접종 상태와 관계없이) COVID-19 바이러스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비행기 탑승 전에 항공사에 음성 확인서를 제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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