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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텍사스 주택업계, 건설 규모는 줄었으나 북쪽 지역 확장은 여전….

Written by on February 14, 2023

북텍사스의 주택 건축업자들이 지난해부터 신규 주택 건설을 줄이고 있는 가운데, 주요 도로를 따라 북쪽으로 확장하는 추세는 그대로 유지하고있습니다. 

 

달라스의 주택 분석업체 레지덴셜스트레지스(Residential Strategies)의 새 보고서에 따르면 주택 건축업자들은 지난해 오브리(Aubrey)와 오크 포인트(Oak Point) 포함하는 U.S. 380을 따라 3천 226채의 신규 주택 건설을 시작했습니다. 

 

이는 DFW 하위 주택 시장 중 가장 많은 규모입니다. 이 지역은 1년 전 1위였던 카우프만(Kaufman) 카운티를 제쳤습니다. 

 

특히 이 지역에서 가장 바쁜 주택 시장 중 하나인 프라스퍼(Prosper)의 신규 주택 판매 중간값은 69만 6천 달러로 가장 비쌌습니다. 

 

한편 새 보고서에 따르면 주택 건축업자들은  지난 분기에DFW에서 약 8천 채의 새 주택을 건설하기 시작했는데, 이는 1년 전에 비해 38% 감소한 것입니다.

 

이는 주택 건설업자들이 공사를 시작한 수천채의 새 주택을 완성하는데 더 집중하면서 과거 경기 대침체기 이후 북텍사스 주택착공에서 분기별 가장 큰 감소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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