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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텍사스, 한파 대비 ‘임시 악천후 대피소’ 운영

Written by on January 7, 2025

북텍사스의 도시들이 영하의 기온과 강수 가능성에 대비해 임시 악천후 대피소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내일(8일) 밤부터 9일 목요일까지 극심한 한파가 예보됨에 따라, 북텍사스 지역의 여러 쉼터가 개방될 예정입니다. 


달라스 시 노숙자 솔루션 사무소는 영하의 기온과 강수 가능성에 대비해 임시 대피소를 마련하며, 달라스의 모든 공공 도서관과 레크리에이션 센터는 게시된 영업 시간 동안 운영됩니다. 또한, 페어 파크의 그랜드 플레이스(Grand Place) 건물은 야간 대피소로 활용될 계획입니다. 


오크 론 유나이티드 메소디스트 교회(Oak Lawn United Methodist Church), 칼 P. 콜린스(Carr P. Collins) 사회복지센터, 어빙의 크라이스트 교회(Christ Church) 등도 기온에 따라 대피소로 개방될 예정입니다. 


어빙과 알링턴 지역에서는 공공 도서관과 구세군 쉼터가 운영되며, 포트워스의 프레스바이테리언 나이트 쉘터(Presbyterian Night Shelter)와 플레이노의 이스트 플레이노 이슬라믹 센터(East Plano Islamic Center)도 임시 쉼터로 제공될 계획입니다. 


덴튼과 인근 지역에서는 구세군과 덴튼 시빅 센터(Denton Civic Center), 덴튼 커뮤니티 쉼터(Denton Community Shelter)를 비롯해 여러 공공 도서관과 센터가 대피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정보는 각 지역 쉼터와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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