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처방전 사기 북텍사스 의사 체포돼
Written by on July 14, 2017
불필요한 고강도
진통제 처방으로 4년간 최소 7명의 사망자를 발생시킨 북텍사스 의사가 연방 검찰에 체포됐습니다.
Sherman의
Diamondback Pain and Wellness Center를 책임지는 내과의사 Howard
Diamond가 지난 화요일 금지약물 배포 공모를 비롯 금지 약물 배포를 위한 소지와 건강보험 사기 및 돈세탁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Diamond는 쉰 여섯 살이던
2010년부터 공범들과 조직적으로 모의해 fentanyl과
hydrocodone, morphine 같은 중독성이 매우 강한 진통제를 불필요하게 처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K NET Radio.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