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리로 사임한 전 달라스 부시장Dwaine Caraway의 공석, Carolyn King Arnold가 승리해..
Written by on December 12, 2018
비리로 사임한 전 달라스 부시장Dwaine Caraway의 자리를 놓고 지난달 26일부터 터 East
Oak Cliff의 제 4
district에서 진행된 보궐 선거에서, Carolyn King
Arnold가 최종 승리해 달라스 시의회 의석에 앉게 됐습니다.
이번주 화요일 결선 투표가 진행됐으며, Arnold는 경쟁자인 지역 사회 운동가 Keyaira
Saundersdmf 59%대 40%로 승리했습니다.
이에 Arnold는 Caraway 전 부시장의 남은 6개월 임기를 대신하게되며 내년 5월 재선에 나설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편 Caraway
전 달라스 부시장은 올해 초 스쿨 버스 카메라를 설치하는 업체로부터 약 50만 달러의 뇌물을 받은 혐의가 인정돼, 사임했으며, 현재 최종 연방 법원 판결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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