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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고양이 학대한 Dallas 동물보호국 직원 체포돼

Written by on May 18, 2018

 

 

 

Dallas 동물보호국 직원이 동물 학대 혐의로 이번
주 수요일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

해당 시 관계 당국이 동물 보호 절차 위반과 동물에 대한 폭력 행사를 이유로 동물보호국
직원을 조사한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

문제의 해당 직원인 Eric Pogue가 지난 달, 동물 입소 과정에서 생후 4주된 새끼 고양이 한마리에게 물린 뒤 해당 고양이를 매우 거칠게
바닥에 내 던져 죽게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Pogue로부터 폭력을 당한 새끼 고양이는 심각한 두부
외상을 입고 고통스러워 하다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이에 텍사스 동물 학대방지협회가 해당 사건에 대한 조사에 나선 가운데 Pogue는 정직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시 당국은 “어떤 식이든 학대 행위는 용납될 수 없다”는 단호한 입장을 밝히면서, “모든 지역민을 위한 양질의 서비스와 매년 해당 시설로
입소하는
3만여 마리의 동물에게 인간적인 보살핌을 제공하기 위해 온 힘을 기울이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Pogue 3급 중범죄인 비가축 동물에 대한 학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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