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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주 검찰청, Opioid 남용 이유로 대표 제조사 고소

Written by on May 18, 2018

 

 

 

[앵커]

텍사스 주 검찰청이 마약성 진통제인 Opioid 남용 이유로 대표 제조사를 상대로 소비자
보호 소송을 냈습니다
.

텍사스에선 Texarkana Odessa 4개의 도시가 마약성 진통제 남용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치홍 기자입니다.

 

[기자]

텍사스 주 검찰청이 대표적인 마약성 진통제 제조사인 Purdue Pharma를 상대로 소비자 보호 소송을
냈습니다
.

해당 소송에서 주 검찰청은 Purdue PharmaOxyContin
같은 마약성 진통제 남용을 부추김으로써 Texas Deceptive Trade Practices Act를 위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번 주 화요일, 주 검찰청 설명에 의하면, 해당 제약회사가 제조한 마약성 진통제가 매년 수십 억 달러씩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텍사스에서는 매년 치료제 성격의 마약성 진통제 소비가 200억달러에 달하는 밝혀졌습니다.

이에 주 검찰청은 해당 기업의 부당 행위를 중형으로 다스려야 할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텍사스
주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해당 기업을 영구적 법원금지명령에 처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법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현재, 텍사스의 4
도시
Texarkana, Amarillo, Odessa and Longview를 비롯해 전국
25개 도시가 마약성 진통제 남용이 높은 곳으로 조사됐습니다.

한편 텍사스 이외에 10여개 주에서도 Purdue
Pharma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달라스 DKnet 뉴스 강치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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