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 안토니오 남성, 동료간 불화로 총기 난사…동료 5명 중경상 입어
Written by on July 18, 2019
샌 안토니오(San Antonio)의 한 남성이 직장에서
총격 난동을 벌여 동료 5명에게 중경상을 입혔습니다.
이번 주
화요일 저녁, 해당
시의 노스 사이드(North Side) 지역 샌 페드로 애비뉴(San Pedro
Avenue)에 있는 한 이동 사업장에서 스물 네 살의 크웬튼 토마스(Kwenton Thomas)라는 해당 사업장 직원이 동료들을 상대로 총기를 난사해 체포됐습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토마스가 피해
동료들과 마찰을 빚은 뒤 사무실과 주차장에서 직장 동료들을 향해 총을 쏘기 시작해 5명의 직원들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이후, 토마스는 출동한 경찰에 바로 체포되고
5건의 폭행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한편, 토마스의 총격 난동으로 총상을 입은
5명 모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그 중, 서른 일곱 살의 한 직원이 중상을 입어 상당히 심각한 상태라고 경찰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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