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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대리인 범죄 빈번해…영역 분산 등 주의해야

Written by on March 6, 2017

 

세금 신고 시즌이면 개인이나 업체의 세금 신고를 대행하는 세무대리인의
횡령 등의 범죄가 빈번하면서 이에 대한 주의가 강조되고 있습니다
. 

Corsicana의 한 유명 제과업체가 세무
대리 회계사의 부정행위로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과일 케이크로 유명한 Collin Street Bakery
회계를 관리해온 회계사
Sandy Jenkins 8년간 거의
1600만 달러에 달하는 돈을 횡령해 호화로운 생활을 누리고 신용카드 대금을 지불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같은 회계 관리 비행과 관련해, 회계사 James
Ashe씨는 기업이든 개인이든 한 회계사가 모든 영역을 관리하도록 하지 말고 여러 명의 회계사가 상호 견제와 균형을 할
수 있도록 영역을 분산 배치할 것을 조언했습니다
.

아울러, 세무 대리인을 신뢰하되 믿을 수 있는지 확인할 것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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