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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살 아들에게 생후 6개월 딸의 죽음 책임 돌린 엄마, 기소돼

Written by on April 29, 2019

[앵커]

자신에 의해 사망한 생후 6개월된 딸의 죽음을 세살난 어린 아들 탓으로 돌렸던 Fort Worth 여성이 기소됐습니다.

박은영 기자입니다.

 

[기자]

경찰 조사에 따르면, 스물 다섯 살의 아이의 엄마인 Halle
Murry
, 올해 , 머리 골절상을
입은 어린 Acelyn
Lailani Rogers
Texas
Health Harris Methodist Southwest
병원으로 이송시킨
, 아들이 동생을 다치게 했다고 변명했습니다.

피해 아기 Acelyn 다시 Cook 아동 병원으로
옮겨져 집중 치료를 받다 결국 숨졌습니다.

이에 Murry Acelyn 어린 아들 때문에 중상을 입었다고
주장하자, 해당 병원 의료진이 Acelyn 사례를 지금껏 봐온 최악의 두개골 골절상 하나라면서
어린 아이가 같은 중상을 입히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라고
단언했습니다.

이후, Murry 경찰 조사에서 Acelyn 부상 사고와 관련된 진술을 번복했고, 해당 번복된 진술에서 Aacelyn 중상 사고에 Murry 책임이 있다는 단서들이
드러났습니다.

현재, Murry 딸의 사망과 관련해 10 이하 아동 살해 혐의로 체포돼 Tarrant
County
교도소에
수감돼 있습니다.

한편, 아동보호국이 Murry 아들에 대해 마약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자에게서
코케인 양성 반응이 확인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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