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아기 부모, 경찰 수사 협조 거부 밝혀
Written by on October 12, 2017
Richardson의 실종된
세 살배기 여자 아기의 부모가 경찰 수사에 대한 협조를 거부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herin Mathews 실종
수사에 나선 FBI와 해당 지역 경찰은 아기의 집에서 증거를 수집하고 그 부모들의 차량과 컴퓨터,
셀폰 그리고 이웃의 감시카메라까지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기 아버지는
수사 협조 거부를 밝히기 전 경찰 수사 과정에서 딸이 우유를 먹지 않아 벌을 주는 의미로,
지난 토요일 새벽 3시경, 집 밖에 있는 커다란
나무 옆에 아기를 데려다 두었다고 진술했습니다.
이후, 15분 뒤 딸이 사라진 것을 알았지만
5시간이 지나도록 경찰에 실종 신고를 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실종된 아기가
왜 새벽 3시에 우유를 먹어야 했는지에 대한 문제 제기에 대해서는
인도에서 Sherin을 입양했을 때 영양 부실 상태였기 때문에 밤낮으로 우유를 먹여야 했다고 해명했습니다.
경찰 조사에
의하면, 실종된 Sherin이 의사소통이 불가능한 장애를 지니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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