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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화나 성분 쿠키 학교 반입한 여중생 체포돼

Written by on October 12, 2017

 

Denton의 한 중학교에서
대마 성분인
Tetrahydrocannabinol이 포함된 초코칩 쿠키가 교내 개인 사물함 안에서 발견되면서
한 여학생이 체포됐습니다
.

지난 월요일
오전
, McMath 중학교 학생 2명이 한 친구가 가져온 초코칩 쿠키를 먹은 뒤 배탈이 난 사실이 Denton 경찰국 소속 학교
경찰관에게 알려졌습니다
.

학교 관계자가
먼저 쿠키 주인인 여학생의 사물함을 살펴보고 악취가 풍기는 것을 이상히 여겨 학교 경찰관에게 알렸으며
, 그 결과 문제의 악취는 신선한 마리화나 냄새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쿠키 주인인
열 세 살의 여학생은 문제의 쿠키에
THC 성분이 들어 있음을 알면서 학교로 가져왔다고 솔직히 인정했습니다.

마리화나 쿠키
사건 다음 날인 화요일
, 문제의 여학생이 경찰에 구금돼
400g 이하 기준 2급 처벌에 해당하는 향정신성 물질 제조 또는 배포 혐의로 기소됐지만,
해당 여학생이 마리화나 쿠키를 입수하게 된 경위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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