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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렌 부시장, 아동 포르노 소지 혐의로 ‘체포’

Written by on February 12, 2021

알렌(Allen)시 부시장 게리 캐플링어(Gary Caplinger)가 콜린 카운티에서 어제 체포 됐습니다.

 

콜린 카운티 교도소 기록에 따르면 그는 아동 포르노를 소지하고 이를 배포할 목적으로 소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개플링어 부시장의 변호사인 토드 샤피로는 캐플링어 부시장의 보석금으로 8만 달러가 책정됐다며, 그가 당일로 석방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캐플링어 부시장의 아동 관련 성범죄에 대한 이날 체포는 작년(2020년) 3월 그의 알렌 자택에 대한 압수 수색 영장이 발부된 지 일년만의 일입니다.

 

앞서 그는 지난 2000년 이후 알렌 시 산하 여러 위원회와 커미션에서 활동해 왔으며 2012년에 부시장으로 임명됐습니다. 

 

한편 알렌 시 대변인은 지역 매체 NBC5에게 캐플링어 부시장의 체포 사실을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해당 사건은 텍사스공공안전국 DPS가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코로나 19  예방 생활수칙 (CDC제공)

 

 

CDC는 공공장소, 행사, 모임 그리고 주변에 다른 사람이 있는 모든 곳에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장합니다. 또한 2021년 2월 2일부터 비행기, 버스, 기차를 비롯해 미국으로 들어오거나 미국내를 이동하거나 미국에서 나가는 모든 유형의 대중교통수단과 공항, 역 등 미국 교통 허브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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